미에어의 경우 설명서가 영어단어 조차 찾아볼 수 없는 오직 중국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용법을 익히기가 많이 힘들다. 특히 스마트폰 앱 연결은 그림만 봐서는 이해하기 힘들고 어플 또한 한국어로 되어 있지만 연동방법이 다소 특이한 방법이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연동에 실패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연결방법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먼저 MiHome 앱을 다운 받는다



블로그 어떤 글에 처음에는 블루투스로 폰과 연결하고 그 다음부터는 와이파이 공유기와 연동 된다는 어떤 말 같지도 않은 글에 더 해맸었다..
오로지 와이파이로만 작동되는 기기인데 왠 블루투스인가... 때문에 연결 첫 화면에 저 블루투스 아이콘만 계속 누르며 몇 시간을 해맸는지 모르겠다. 그런글은 좀 내렸으면...
사진처럼 블루투스 무시하고 미에어를 선택한다​


그 다음 아래 항목에 체크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체크사항-무선공유기가 작동하고 있어야함. 폰이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어야함. 미에어가 전원에 연결되어 있어야함)​


사용하고자 하는 공유기를 입력하고..​


이 단계 까지 잘 왔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위 사진의 샤오미 전용 와이파이가 폰에서 잡히지가 않는다 그럴땐 아래 사진처람 전원버튼과 후면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경고음이 들릴 때까지 누르고 있는다​



다시 재설정과 함께 재부팅이 되고​



와이파이가 잡힌다. 미에어 전용 와이파이 선택후에 어플로 다시 돌아오면..​



연동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다.​



자 이제 연결이 되었다
사진은 연결 성공시에 보이는 화면이다.
자세히 설명한 글이 없어서 연결성공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이렇게 연결이 뭔가 복잡한 이유는 원격조정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외출중에 집에 전화해서 기기 상황을 좀 봐달라고 하며 앱의 전원을 종료버튼을 눌렀다.
바로 꺼진다. 다시 전원 누르면 켜지고 각종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난 외출 중이지만 내 방의 온도 습도 먼지 농도까지 다 체크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기술의 발전에 다시 한번 신세계를 느끼는 것 같다. 다소 어렵고 복잡한 연결이지만 연결후에는 이렇게 편리할 수가 없는 것 같다


-넥스트 스파크 가 아닌  일반 스파크 모델 포스팅입니다. 넥스트 스파크 사이즈는 글 가장 아래에 있습니다.-


스파크 와이퍼 사이즈에 대해 여러 의견들이 있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인터넷이나 동호회 카페를 검색하면 다른 차량에 비해 유독 스파크는 와이퍼 사이즈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글을 찾기 힘들다. 누군가 와이퍼 길이가 얼마냐 질문을 하면 댓글에는 350mm가 맞다 400mm 가 맞다 하면서 의견이 갈린다. 와이퍼를 표준보다 짧은 것으로 교체하면 그만큼 덜 닦이는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좀 긴 것으로 교체하자니 간섭에 문제가 걱정되고 그래서 여러모로 알아 봤지만 누군가는 350mm 이 맞다 하면 그 아래에는 400mm 가 맞다하는 글들이 있어서 오히려 검색할수록 더 미궁에 빠지게 된다. 또한 와이퍼 제조사들도 각각 권장하는 사이즈가 위 처럼 두가지로 갈리다 보니 정말 더 혼란이 온다. 와이퍼 따위로 갑자기 짜증이 밀려온다...

아무튼 와이퍼 문제는 400mm 로 구입하며 해결이 되었는데 정리를 좀 해보고자 한다.
일단 스파크(구형)의 순정 와이퍼는 시중에서 파는 600,650mm 처럼 50mm 단위로 딱 떨어지는 사이즈가 아니라고 한다. 그러니 시중에서 파는 제품으로는 순정과 같은 사이즈로 구입이 불가능한 것이다. 여기서부터 자꾸 사이즈에 대한 서로 다른 주장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일단 흔히 시중에서 파는 사이즈로 굳이 정하자면
스파크는 24인치(600mm), 16인치(400mm)로 구입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문제는 댓글에 이렇게 사면 서로 간섭이 생긴다던지 밖으로 살짝 벗어난 다는 댓글들 때문에 또 혼란이 오지만 아래 사진으로 그러한 글들은 그냥 무시해 버리자.



위 모델은 보쉬 에어로트윈 모델이고 정확이 600,400 모델 24인치, 16인치 모델이다. 그냥 딱 맞는다. 다른 회사제품은 미세하게 좀 더 길게 디자인 되어 서로 간섭이 생길지는 모른다. 그러나 일단 이제품은 스파크와 너무 잘 맞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결론은 조수석 사이즈 400mm가 맞다..

참고로 넥스트 스파크(신형)모델은 조수석을 350mm 로 구입해야 한다.



Looka에서 재밌는 제품이 나왔습니다.ㅇ.ㅇ!
출시한 지는 좀 된 것 같습니다만, 드립커피나 캡슐커피를 주로 먹는 저는 루카나 카누 같은 스타일의 커피를 접할 일이 없어서 지금에서야 이 제품을 알게 되었네요.


제품을 개봉해 보니 드립팩에 커피가 들어있는 스틱이 하나 나옵니다.
가만 바라보고 있으니 정말 간만에 참 기발한 물건 하나 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제품은 커피 종류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만 죄다 모아서 만든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보면 맛있는 커피를 먹기 위해 우리는 드립커피를 찾게 됩니다. 그런데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또한 드립을 위한 각종 기구들이 휴대가 힘들어 여행등으로 밖에서 마시기엔 여간 불편한게 아닐 겁니다. 그래서 개발된 제품이 컵에 걸쳐서 내리는 드립백 같은 커피가 나왔지만 컵의 깊이가 충분히 확보되어야 하고 밖에서 사용하면 흔히 접하는 정수기 물에서 커피를 내려야 하는데 그것 또한 불편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다들 아는 사실일 겁니다. 그래서 편하게 또는 어쩔수 없이 인스턴트 커피을 찾게 되는데 이게 또 물 붓고 한 두번 저어줘야 하는데 스푼이 없어서 커피 포장지를 잘 접어서 저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 포장지가 뜨거운 물에 직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몸에 좋진 않을 겁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깊이가 깊은 컵도, 공들여서 드립할 필요도 없고, 딱 스틱 처럼 생겼으니 스푼 또한 필요가 없겠네요. 사용해보니 뒷터리도 편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이렇게 개발된 제품을 막상 보니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왜 못했나 싶을 정도로 잘 만들고 기발하다는 생각입니다.

자! 이제 맛만 있으면 됩니다.

제품은 잔에 스틱을 넣어 두고 뜨거운 물만 붓고 시간에 따라 커피 농도를 조절 하면 되는 정말 말도 안되게 쉽고 간단한 방식입니다. 조금 빠르게 커피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커피를 스푼으로 휘저으면 됩니다.​


서서히 커피가 추출되어 맛있는 드립커피가 만들어 집니다.
자 이제 커피맛이 궁금해집니다. 생각보다 적은 원두 양에 살짝 불안하기는 했지만 마셔보니 일반적인 드립커피와 비교해도 절대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현재 출시 되어있는 휴대용 드립커피백과 비교시 여러모로 우위에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장점만 얘기해버렸는데 지금으로선 단점을 찾기 힘드네요. 사실 저는 이 제품과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이고 이 제품이 히트를 치던 말던 상관 없습니다. 단지 집 밖에서나 여행시에 휴대성 때문에 가져갔던 달짝지근한 믹스 커피말고 이제는 드립커피를 쉽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을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해보니 한가지 아쉬운 것을 찾았습니다. 바로 이름 인데요. 이름이 뭔가 모르게 살짝 부족하고 평범한 것 같은 생각입니다. 만약 이 제품이 남양에서 해외등 다른 것에서 가져와 만든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보면 커피의 새로운 발명품 같은 것인데, 그렇다면 드립 인 스틱 뭔가 1차원 적인 이름 말고 어떤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고유명사 같이 만들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비알레띠 모카포트 같이 말이죠.
아무튼 뭐 이름이에 어쨌든 조만간 한팩 구입을 해서 더 이용해 볼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펜 리뷰를 진행합니다.
펜을 좋아해서 리뷰를 몇 개 쓰긴 했지만 워낙에 신제품이 잘 나오지 않는 파트라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늘 제품은 사라사 멀티펜입니다.


멀티펜의 많은 카테고리 중에 4+1 또는 4+s 라고 할 수 있겠네요. 4니까 네가지 색(흑 적 청 녹) s의 샤프가 추가된 구성입니다.​


리필심은 NJK~ 로 시작하는 것을 사용합니다.
ZEBRA사는 멀티펜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사라사, 클립온, 스라리 등.. 또 그 중에서 펜의 갯수에 따라 모델명이 또 나누어 지고하기 때문에 리필심의 모델명을 모르면 나중에 리필심 구입시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리필심에 대해서는 글 마무리이 간략히 정리를 해볼게요.
왜 이렇게 리필심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사라사 특유의 진한 필기감 때문인지 잉크 소모가 상당히 심하기 때문입니다.

사라사는 이미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펜이기 때문에 필기감이나 느낌 등은 따로 글을 작성하진 않겠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그냥 좋습니다.ㅎ
그보다 다른 멀티펜의 비해 특이한 점이 있어서 적어 보려 합니다. 바로 샤프 부분인데요. ​


다른 멀티펜의 경우 아래 사진 처럼 샤프심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빨간색 점표시 된 부분을 누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사라사의 경우 빨간점 표시부분을 누르던 초록 표시부분을 누르던 샤프가 배출 됩니다. 은근히 편리한 부분이라할 수 있겠습니다.
​​


가격은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멀티펜의 경우 4+1 정도면 보급형 모델도 5,000원 이상 가는 경우가 많은데 왠 마트에서 상당히 저렴하게더 파네요. 이 지점만 그렇게 팔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해서 리필심 값보다 저렴하게 득템을 했습니다.
리뷰는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복잡한 zebra 리필심에 대해 정리하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라사 펜의 경우 리필심을 구입하게 되는 상황을 알려 드릴게요. 멀티펜을 사용하다 보면 유난히 특정색만 닳게 됩니다. 대부분 검은색이 그렇게 되겠죠. 그런데 이 사라사의 경우 진하게 필기되는 장점에 반해 잉크소모가 상당히 심합니다. 정말 빨리 닳게 됩니다. 이미 다른 색상은 많이 남아 있는데 말이죠. 그럼 또 새 멀티펜을 사기도 애매한 상황이 됩니다. 그러면 리필심을 구입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이 zebra사의 리필심은 종류도 많고 게다가 펜심의 모델명도 잘 보이지도 않게 제작 되어있고 모델명도 너무 비슷해서 상당히 헷갈립니다. 그래서 실제로 저 같은 경우 다른 리필심을 주문한적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다보니 나름 머릿속에 정리가 되었는데 한번 적어 볼게요
멀티펜은 사라사, 클립온, 스라리, 뭐 이런 네임으로 여러 모델이 있는데요. 먼저 펜이 유성이냐 중성이냐가 중요합니다.
유성펜 (클립온 등) 은 리필심이 SK~ 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성펜 사라사의 경우 JK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사라사 멀티펜의 경우 리필심이 또 나뉘어 집니다. 3색펜의 경우 JK~로... 그리고 오늘 소개한 4색이상일 경우 앞에 N이 붙어서 NJK~로 시작하고 펜심 끝에 위의 사진처럼 색상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클립온 - SK 0.5~ 0.7 등
사라사 - JK 0.5 ~ 0.7 등
사라사 중 4색 이상 NJK ~ 로 되겠네요.
저 뿐아니라 지인들 중에서도 리필심을 잘못 구입해서 쓰지도 못하는 경우를 더러 보게 되어 한 번 적어 봤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리며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 ssung 2018.05.16 23:11 신고

    대박 2000원 맞나요?
    내일 이마트 당장 가봐야 겠어요
    혹시 어느 지점인가요?

    • 2018.05.16 23:14

      비밀댓글입니다

  2. 저두욥 2018.06.10 02:31 신고

    저도 이마트 당장 가야겠어요 ㅠㅠㅠ혹시 지점이 어디인가요??

    • BMnA 2018.06.11 03:08 신고

      현재는 정상가에 판매하고 있어요 어떤 실수가 있었나 싶습니다. 전 딱 두자루 구입했는데 아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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